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사진출처= YTN news 캡처서울 금천구에 있는 한 신축건물 지하에서 소화 가스가 유출돼 당시 작업중이던 작업자 2명이 목숨을 잃었다. 또 2명은 중상을 입었으며 7명이 경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구로소방서는 브리핑을 열고 "23일 오전 8시53분 금천구 가산동의 한 건물 신축 공사 현장 지하 3층에서 화재 진압에 쓰이는 이산화탄소 설비가 터져 2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공사 현장 지하 3층에서 발전기실 확장공사를 하던 중 이산화탄소 설비 123병이 터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