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이미지제공 = 서귀포시]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감귤박물관의 실내 노후 실내 전시시설을 ‘22년도부터 ‘24년까지 단계적으로 리모델링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005년에 문을 연 공립 1종 전문박물관인 감귤박물관은 15년이 지난 지금 시설들이 전반적으로 노후화되어 방문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는 평가이다.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2021년 9월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문화관광체육부 공립박물관 건립지원 계획에 따른‘노후전시관 리모델링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8억 9천만원을 포함하여 총 22억을 3년에 걸쳐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우선 내년에는 2층 전시공간을 개방형수장고와 기획전시실, 민속전시실로 새 단장하고,‘23년부터는 1층 상설전시관을 전면 개선하여 제주감귤역사전시관, 제주감귤미래산업전시관을 새롭게 조성할 예정이다.
전시관 리모델링을 통해 박물관의 노후시설을 새롭게 단장되면 이용객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관람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제주감귤 홍보와 제주감귤의 브랜드 가치 강화로도 이어질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제주감귤의 문화적 브랜드 가치를 홍보하는 감귤박물관을 새롭게 단장하여 감귤박물관을 찾는 모든 분께 방문의 즐거움과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리모델링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