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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최강 기업의 탄생’ 출간
  • 김태구
  • 등록 2021-10-27 1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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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제공 = 비즈니스북스]



비즈니스북스가 글로벌 최강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담은 ‘최강 기업의 탄생’을 출간했다.


‘최강 기업의 탄생’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넷플릭스, 이케아와 같은 글로벌 최강 기업들이 어떻게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파괴하고, 비즈니스 모델 전환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전격 분석한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최강 기업’이란 시대에 뒤처지기 전에 지속적으로 스스로를 재창조하는 기업을 뜻한다. 이들은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 가격으로 경쟁하지 않는다. 얼마나 혁신적이고 수익성 있는 슈퍼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가를 가장 큰 과제로 삼으며, 이것이 바로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하는 비결이다.


앞서 언급한 최강 기업들의 압도적인 성공의 바탕에는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수익성 있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있다. 여기에 비즈니스 모델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명확한 기업 정체성 그리고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끊임없이 창조할 수 있는 혁신 문화가 뒷받침됐다.


‘최강 기업의 탄생’을 출간한 스트래티저(Strategyzer)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창시한 세계적인 경영 혁신의 구루 알렉산더 오스터왈더와 앨런 스미스가 공동 설립한 경영 전략 및 혁신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그들은 현재까지 15년 이상 ‘포춘’ 500대 기업을 비롯한 전 세계 수많은 최강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해왔고, 기업 자료를 패턴화해 누구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이번 책에 모두 담았다.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 테스트, 관리하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담은 책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조를 위해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비즈니스를 디자인하는 아이디어 테스팅 기법을 담은 책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탄생’에 이어 ‘최강 기업의 탄생’은 그야말로 비즈니스 모델 시리즈의 완결판이다.


‘최강 기업의 탄생’은 기존에 소개된 경영 도구들과 포트폴리오 맵, 기업 정체성 트라이앵글, 문화 맵 등 새로운 경영 도구들의 개념과 활용법을 이용해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에 잠든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어떻게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로 발전시키는지, 시장 경쟁에서 뒤처지던 기업을 혁신 기업으로 재탄생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지금 창업을 준비하거나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발해야 한다면, 혹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기존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싶다면 이 책이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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