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이미지제공 = 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과 각국의 대응’을 펴냈다.
이 책은 코로나19의 발생, 확산, 대응의 과정들에 대해 시간순으로 정리하고 재해석한 책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높은 전염성에 허둥지둥하며 허무하게 당했던 초기부터 진단 키트의 보급, 빛났던 K-방역, 백신 개발 및 확보, 접종 상황, 변화된 경제 상황 등 팬데믹을 이겨 내기 위해 전 세계 각국의 움직임과 동시다발적으로 도처에서 일어났던 사태들의 흐름을 정리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기록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과 각국의 대응’의 저자는 현재 신속 분자 진단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의 경영팀으로 일하고 있으며, 팬데믹 속에서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경제, 사회,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황을 파악하고 사업의 위기와 기회 요인을 기업의 성과로 연결해 가며, 기업공개(IPO)를 병행하는 과정 중에 느낀 점을 요약해 적었다.
또한 책의 말미에서 저자는 사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어떤 점을 고려하고 유의해야 하는지에 대해 코로나19 상황에 접목해 이야기한다. 팬데믹이라는 성장통을 겪고 맞은 새로운 시대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유행과 각국의 대응’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