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 [이미지제공 = 대전시]대전시는 29일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 선포식’(이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권 지자체장·국회의원·과학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여 충청권 인공지능 메가시티 구축에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선포식은 ‘2021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과 연계해 진행됐다.
대전시는 세종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공동으로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11월 1·3·11일 등 총 8일간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하나로‘2021 충청권 인공지능 주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선포식은 충청권이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허태정 대전시장 등 충청권 4개 광역자치단체장과 조승래(대전), 홍성국(세종), 변재일(충북), 이명수(충남, 이상 국회의원), 이광형 KAIST 총장, 김명준 ETRI 원장, 김재수 KISTI 원장이 선포식에 영상으로 함께했다.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충청권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공통먹거리를 발굴해 충청권을 단일 경제생활권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의 핵심기술을 연구해 지역 주력산업에 적용하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규모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김명수 대전시 과학부시장은 “대전은 대한민국 연구역량이 모여 있는 구심점”이라 말하며, “충청권 인공지능·메타버스 메가시티를 구축해 대전이 개발한 인공지능·메타버스 핵심기술을 충청권이 가장 먼저 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