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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독해 3단계’ 출간
  • 김태구
  • 등록 2021-11-15 09: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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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제공 = 이지스에듀]

이지스에듀 출판사는 재미있고 궁금해서 자꾸 읽고 싶은 독해 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독해’(이하 바빠 독해) 3단계(3, 4학년용)를 1, 2단계에 이어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책은 16년간 어린이들을 밀착 지도한 호사라 박사의 ‘초등 문해력 처방전’이다.


이 책의 저자인 영재사랑 교육연구소의 호사라 박사는 “바빠 독해 3단계는 3, 4학년 교과서를 펼치고 연관 주제를 뽑아 목록을 만든 뒤 연구소에서 실제 3, 4학년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정말 관심을 두고 흥미로워하는 이야기만 골라 담았다”며 “이 책의 문제들은 연구소에서 16년간 지도한 내용 중 집에서도 쉽게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활동을 선별하고 구성해 집에서도 누구나 쉽게 독해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문해력’이 주목받고 있다. 문해력은 독해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까지 포괄하는 개념이다. 우리는 글이라는 하나의 세계로 깊이 들어갈 때 이해도 잘하고, 자신만의 생각도 하게 된다. 그래서 바빠 독해는 어린이들이 자신을 대입해 볼 수 있는 친구들이 등장한다. 또래 친구인 ‘사랑이, 믿음이, 소망이, 엉뚱이’ 그리고 귀여운 동물 친구인 ‘바빠독, 바쁘냥’에게 자신을 대입해 보면서 글 속으로 풍덩 빠져든다면 문해력도 함께 기를 수 있다.


이 책의 △첫째 마당은 ‘탈무드’ △둘째 마당은 ‘교과 과학’ △셋째 마당은 ‘생활문’ △넷째 마당은 ‘교과 사회’로 구성됐다. 이 책의 모든 이야기와 문제는 초등 교과서와 100% 밀착 연계돼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이지스에듀 담당자는 “바빠 독해가 대전 지역 초등학교 방과후 교재로 선정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 일수가 줄어들며 기초 학습 능력에 결손이 생긴 어린이들이 많아졌다”고 설명하며 “이 책은 어린이들의 성취감을 높여 주는 활동만 선별했으므로, 국어 읽기 능력과 문해력이 부족한 초등학생의 학습 결손 보강 교재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경기 하길초등학교의 김혜린 선생님은 추천사를 통해 “바빠 독해는 독해력·어휘력·맞춤법·글쓰기까지 한 번에 키워 주는 일석사조의 교재로, 교실에서 사용하고 싶은 책이다.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핵심 내용 파악과 줄거리 요약을 연습하다 보면 제대로 읽는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종 중촌중학교 조선진 교장 선생님은 “최근 시험 대부분이 서술형으로 출제되고 있다”며 “독해력이 부족하면 문제 자체를 풀 수 없어, 국어 성적뿐 아니라 수학이나 영어 성적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초등학생 때부터 모든 과목 학습의 기초인 독해력과 문해력을 키워 공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기를 바란다”며 이 책을 추천했다.


바빠 독해는 1단계부터 6단계까지 단계별로 출간되며, 2022년 상반기에 6단계까지 완간될 예정이다.


이 책을 체험해 보고 싶은 분은 이지스에듀 ‘바빠 공부단’ 카페에서 체험판 PDF를 제공하니, 직접 다운로드해 경험할 수 있다. 이지스에듀는 ‘바쁜 친구들이 즐거워지는 빠른 학습서’인 바빠 시리즈를 출간하는 초중등 교재 전문 출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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