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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현빈이와 예빈이는 어떻게 영어 원어민이 되었을까?’ 출간
  • 김태구
  • 등록 2021-11-18 09: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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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제공 = 좋은땅출판사]



좋은땅출판사가 ‘현빈이와 예빈이는 어떻게 영어 원어민이 되었을까?’를 펴냈다.


이 책은 제대로 된 영어 교육을 위해 한국과 미국에서 TESOL (Teaching English to the Speakers of Other Languages)을 공부한 저자의 ‘진짜’ 영어 교육 방법을 알려 주는 안내서이다.


저자는 어학원 및 유학대안학교를 10여 년간 직접 운영하며 사람을 키우는 진정한 교육과 영어 교육의 관계를 연구하고, 중고등학교 내신 및 수능영어, 각종 시험영어뿐만 아니라 스피킹클리닉, 시사토론, 영어회화, 비즈니스영어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영어를, 모든 대상에게 20여 년간 가르쳐 왔다. 이런 저자의 경험과 저자의 두 자녀의 영어 교육에 대한 경험을 합쳐 효과적인 영어 교육을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지금 꼭 필요한 중요 포인트들을 소개한다.


책 속에서 소개되고 있는 저자의 네 가족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고 즐겁게 또한 자유롭게 영어를 구사한다. 특히나 저자의 두 자녀, 현빈이와 예빈이는 해외 유학을 가지도, 고액의 영어 학원에 다니지도 않았지만 그들에게 영어는 또 하나의 모국어에 가깝다. 저자는 그들의 가족에게 영어는 “관계를 더 돈독히 해 주는 끈이고, 노는 데 필요한 도구이며, 미래를 꿈꾸는 바탕”이라 말하며, 진정한 영어 교육을 통해 영어가 더 이상 고통이 아닌 하나의 놀이 수단이자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카드로써 활용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현빈이와 예빈이가 부모의 손에 끌려다니며 배우는 영어가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즐거움을 느끼고 그다음 단계로 직접 움직이며 영어를 습득하게 된 배경과 그렇게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빈이와 예빈이는 어떻게 영어 원어민이 되었을까?’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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