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충북도충북도는 14일(화) 15시 청주 이안테라스에서 충북 이차전지산업 육성을 위한 이차전지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류회는 천보, 퓨리켐을 비롯한 18여 개의 도내 이차전지 관련 기업과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대학교, 한국교통대, 한국전지협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도내 이차전지 유관기관과 대학들이 참여했다.
먼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유지상 센터장의 ‘차세대전지 기술동향’ 발표 및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윤경범 책임의 ‘이차전지 산업발전 및 정책방향’ 발표로 시작해, 이차전지 산업 소부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개발 및 지원사항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또한 차세대 이차전지의 경쟁력 선점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투자가 필요함을 공감하고, 향후 유관기관 및 대학교, 기업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도 면밀하게 검토했다.
충북도 김형년 에너지과장은 “앞으로도 충북의 이차전지 기술교류회의 지속적인 개최로 산학연관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확대할 것이며, 향후 미래 먹거리인 신재생 에너지분야 차세대 동력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 투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