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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1년 최우수 혁신 부서 및 정책 제안 공직자 시상
  • 김태구
  • 등록 2021-12-29 17: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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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주시


안동우 제주시장은 12월 29일 집무실에서 올 한 해 동안, 「열린혁신 세부 실행과제」 및 「365 아이디어 제안」 두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부서와 공직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갖고, 시정 발전을 위한 노고를 격려하였다.

 「열린혁신 세부 실행과제」와 「365 아이디어 제안」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시민 체감형 공공서비스 제공과 미래지향적인 시정 발전방안 마련 등을 위해 연초부터 운영해 왔다.

전 부서가 참여한 113개 「열린혁신 세부 실행과제」는 과제별 목표 달성률에 대해서 평가가 이뤄졌으며, 市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제안한 212개 「365 아이디어 제안」은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였다.

평가 결과는 외부전문가(각 6명/시민, 학계 등)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서 「열린혁신 세부 실행과제」 우수 8개 부서와 「365 아이디어 제안」 시민 8명, 공직자 11명이 최종 선정되었다.

두 분야별 평가결과를 보면 * 세부 평가결과 붙임 참고
 「열린혁신 세부 실행과제」는 ▲(최우수) 환경지도과, ▲(우수/2개) 정보화지원과, 농정과 등 8개 부서, 「365 아이디어 제안」은 시민 부분에서는 ▲(최우수) 한○○, ▲(우수/2명) 양○○, 전○○ 등 8명, 공직자 부분에서는 ▲(최우수) 양은지(환경관리과), ▲(우수/2명) 신금록(농정과), 고영건(추자면) 등 8명과 이루미 시책개발팀* 3명이 선정되었다.
* (이루미 시책개발팀) 새로운 시책 개발을 위해 7급 이하 공직자로 구성·운영

이번 우수한 평가를 받은 대상자(부서)에게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탐나는전 등)이 지급되고,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공직자가 소속된 부서에는 BSC 성과포인트 가점이 부여된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내년에도 날이 갈수록 다양해지는 시민의 요구에 행정이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혁신적인 행정을 펼쳐 나가고 우수한 제안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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