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구로구
구로구가 지난 22일 ‘자동차 배출가스 상시 무료점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찾아가는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 서비스’ 사업이 코로나19로 중단됨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대기질 개선과 주민의 안전운행을 위해 관내 공단서비스센터, 솔로몬자동차공업사, 쌍용자동차 서울서비스센터, 현대카공업사 등 4개사 전문 정비사업자와 협약을 맺었다. 구청 창의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성 구로구청장, 공단서비스센터 장철민 이사, 솔로몬자동차공업사 김민중 대표, 현대카공업사 이완세 대표 등 최소 인원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사업자는 운행차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 무료점검과 차량 안전점검에 대한 안내 등을 이행한다. 구로구는 사업 진행에 필요한 소모품을 지원하고 구청 홈페이지, 소식지 등을 통해 사업 홍보활동을 펼친다. 무료점검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며 매연 과다 발산 차량으로 신고되거나 점검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가까운 사업장에 예약하면 된다. 단, 운행차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 점검 외 사항은 유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내년 1월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