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괴산군충북 괴산군 부군수로 지난 1일 취임한 민영완 부군수가 10,11일 양일간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파악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민 부군수는 지난 10일 괴산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장을 시작으로 △괴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괴산 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 △몽도래언덕 조성사업 △괴산대제산업단지 △괴산발효식품농공단지 △호국정원 조성 △달빛 품은 화양구곡길 조성사업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행복마을 제비둥지사업 △청안 선비마을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첨단산업단지 △괴산메가폴리스 산업단지 △곤충산업 거점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와 현안 사업장 17곳을 방문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민 부군수는 “그동안 근무하면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에 힘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미래전략사업들이 모두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황과 문제점 파악하여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 날인 11일에도 민 부군수의 행보는 이어질 계획이다.
△괴산자원순환센터 △신기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저지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 △안민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 △도전~증자동간 도로확포장공사 △산림복지단지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 △괴산수옥정관광지 △산막이옛길 순환형 생태휴양길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괴산자연드림파크산업단지 △성불산휴양단지 △괴강관광지 명소화사업 △내수면 스마트 양식장 시범단지 등 15곳의 현안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