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 정부가 러시아의 쿠릴열도 남부 총격전 준비에 항의했다. 이것은 마츠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이 말한 것이라고 TASS는 보도했다.
마츠노는 일본이 2월 8일 쿠나시르 남쪽에서 사격 훈련을 할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외교 경로를 통해 러시아에 항의했다"고 말했다. 일본 해안경비대도 이 지역의 위험 가능성을 경고했다.
러시아와 일본은 쿠릴열도 남부를 둘러싼 분쟁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도 아직 평화협정에 서명하지 않았다. 일본은 이투루프섬, 쿠나시르섬, 시코탄섬 및 하보마이섬을 영토로 간주하지만 러시아는 영토 분쟁을 수락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