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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5주년 맞은 경남개발공사, “도민이 행복한 경남발전 선도”
  • 장은숙
  • 등록 2022-02-08 19: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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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公社, 4대 전략목표, 12대 전략과제, 37대 핵심과제로 적극행정 실천
  • esg경영도입의 원년으로 삼고,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관리 강화


▲ 사진=경상남도청



경남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김 중 섭)는 지난 21일, 공사 3층 상황실에서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도민이 행복한 경남발전 선도를 실현하기 위하여 4대 전략목표, 12대 전략과제 및 37대 핵심과제를 전 임직원과 공유했다.


2022년 공사는 ‘도민이 행복한 경남발전 선도’를 목표로 지속 추진하면서 미래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 ‘경영효율화를 통한 경영목표 달성’, ‘도민행복 실현을 위한 공공성 강화’, ‘열린 조직문화 구축’을 4대 전략목표로 설정했다.


 첫 번째, 공사의 미래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전략들을 담았다. esg경영 도입, 신도심 개발이익을 구도심에 재투자하는 '1+1 도시개발사업‘, 도내 지자체 사업지구 보상수탁사업 등 경상남도 정책수임기관으로서의 역할과 매출구조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두 번째, 매각목표 2,338억 원과 영업이익 44억 원이라는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원가절감 및 자본금 확보를 통한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경영리스크 관리를 통한 가시적 성과창출 등 경영목표를 달성하여 현재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대한 경제적 재투자를 통해 공사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의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다.


세 번째, 2022년에도 ‘두레하우스’, ‘거북이집’, ‘주민참여예산제’ 등 특화된 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선도하고 임대주택 임대료 동결, 도민을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 확대를 통해 도민행복 실현을 위한 공공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ㆍ안전경영 강화를 위한 건설사업장 안전보건인력 배치 등 중대재해에 적극 대응하여 사업장 종사자, 도민예방보호 등 사업장 안전관리에 주안점을 뒀다.


 마지막 전략목표인 ‘열린 조직문화 구축’은 올해 전년대비 1등급 상승한 3등급을 동력으로 삼아 조직 내 반부패ㆍ청렴문화를 정착하여 청렴도평가 1등급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소통경영을 강화하여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비대면 원격근무시스템 체계를 도입하여 도민에게 안전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경남개발공사 김 중 섭 사장직무대행은 “도시 개발과 주거복지, 대행사업 등 79개 2조 6천억 원의 사업을 적극 수행하고, 도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도민을 위한 공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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