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옥천군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오재훈)이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가지고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시작하였다.
9일 복지관 2층 향수홀에서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52명의 참여자들이 사업 참여에 앞서 일자리 사업의 기본적인 교육을 받았다.
올해 장애인복지일자리 사업비는 3억3천4백만원으로 지난해 3억5백만원 대비 9.5% 증액했으며 참여인원도 지난해 50명에서 52명으로 2명 증가했다.
참여자은 주로 옥천군 관내 관공서나 각 장애인 단체, 어린이집, 장애인복지관, 복지시설 등 5곳의 기관에 배치되어 사무보조, 급식도우미, 환경도우미, 디엔디케어 등 총 8개 장애유형 맞춤형 일자리사업에 참여 하게 된다.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사회참여의 기회 확대 및 소득보장을 지원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사업으로 옥천군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재훈 복지관 관장은 복지일자리사업 참여자들에게“직업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본인의 역량강화를 통해 취업으로 연계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장애인들이 복지일자리사업을 통해 직무경험을 익히며 이로 인해 자신감을 고취 시키고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장애인복지일자리를 비롯하여 장애인의 소득과 자립생활을 보장해주는 장애인일자리 확충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