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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호 작가, ‘부린이를 위한 부동산 브런치’ 출간
  • 조정희
  • 등록 2022-02-15 14: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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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디지털에볼루션


장중호 디지털에볼루션 이사(부동산경제교육연구소 소장)가 신간 도서 ‘부린이(부동산어린이)를 위한 부동산 브런치’를 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장중호 작가는 ‘부동산사기 당할래? 피할래?’에 이어 부동산 초보자들에게 투자의 내비게이션이 될만한 도서 부린이(부동산어린이)를 위한 부동산 브런치를 두 번째로 출간했다.

장중호 작가는 20여년간 투자하고 경험한 빌라, 아파트, 부동산 경매 등 주거용 부동산을 매수하는 다양한 접근 방법을 서술하며 초보자들이 부동산에 대해 브런치 즐기듯 가볍게 다가설 수 있도록 용어 해설과 함께 책을 전개했다.

그가 쓴 부린이(부동산어린이)를 위한 부동산 브런치는 청년, 신혼부부들에게 진입 장벽이 높고, 접근이 어려운 대한민국 부동산 경제와 시장 상황을 쉽게 알려주기 위한 기획으로 작성됐고, 다음(Daum) 브런치에 연재한 것을 엮은 것이다.

이번 신간은 △20대의 전·월세 계약 △30대의 아파트 청약 △40대의 부동산 경매, 오피스텔 투자 등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내용으로 20~30대에 귀감이 될 전망이다.

장중호 작가는 “부동산은 성인이 되면 언젠가 넘어야 하지만 어렵고 낯선 경제 시스템으로 이뤄진 분야다. 하지만 학교나 어떤 단체에서도 부동산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다”며 “부동산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지녀야 할 지식이기 때문에 이 책이 그런 갈증을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저자는 편집 과정 실수로 책등에 제목이 인쇄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책등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독자들이 책을 구매한 뒤 펜 또는 인쇄를 이용해 책등(옆면)을 만들어 소셜 미디어에 ‘#부린이를위한부동산브런치’ 해시태그를 달아서 올리면 저자와의 만남 등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린이(부동산어린이)를 위한 부동산 브런치는 전자책과 종이책 모두 출간됐다. 네이버, 예스24, 알라딘, 리딩락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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