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금천구청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독산역 2번 출구 푸드트럭존 영업자를 모집한다.
금천구는 푸드트럭 영업자에게는 안정적인 영업장소를, 주민에게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독산역 2번 출구 앞 광장에 푸드트럭존을 운영하고 있다.
푸드트럭 모집 대수는 총 2대로, 영업자별 1대를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돼 허가를 받은 영업자는 별도 지정하는 사용개시일(지정일)로부터 1년간 영업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모집 공고일(‘22.2.7.)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92조의 규정에 의한 입찰참가자격에 제한을 받지 않으며, 푸드트럭 영업신고 및 푸드트럭 보유가 가능한 자다. 프랜차이즈 또는 기업형 푸드트럭은 신청할 수 없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금천구청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구청 지역경제과(11층)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는 푸드트럭 영업자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메뉴 구성 △조리 전문성 △위생 및 품질 △트럭 디자인 등을 평가해 고득점자순으로 최종 영업자를 선정한다. 최종 사업자 선정 결과는 2월 23일(수)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푸드트럭존은 불법노점을 정비해 쾌적한 보도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라며, “푸드트럭 운영을 희망하는 분들께서는 많은 신청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