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 상원은 '영토 보전'을 위한 우크라이나 당국의 노력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 문서는 영토 보전 회복을 위한 노력과 관련하여 우크라이나에 대한 "정치적, 외교적, 군사적 지원"을 요구했으며, 상원의원들은 미국 당국에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것을 촉구했다. 이것은 추가 무기가 우크라이나에 공급될 것임을 의미한다.
또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독립을 침해하는 행위를 저지를 경우"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러시아를 저지하고 유럽의 평화를 회복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을 촉구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거듭 말했다. 러시아는 누구를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밝혔지만, 서방은 공격을 준비하고 있으며 군사력을 증강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