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예술의전당 제공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오는 3월 10일(목) 오전 11시 콘서트홀에서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이하 ‘11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말러 교향곡부터 게임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전으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지휘자 진솔의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데뷔 무대이기도 하다.
과감하고 도전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지휘자 진솔이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이끌어 간다. 협연자로는 아벨 콰르텟의 멤버 비올리스트 문서현과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과 동시에 화려한 연주력의 소유자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이 마림바 연주를 선보인다.
클래식 대중화를 위하여 힘쓰는 신예 지휘자 진솔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요정의 달콤하고 몽롱한 관능의 기쁨을 연상케 하는 드뷔시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을 들려준다. 중저음이 매력적인 비올라의 영민함과 애처로움을 비올리스트 문서현이 자신만의 색깔로 윌리엄 월튼 ’비올라 협주곡 2,3악장’ 연주하여 비올라의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이어 2부는 평소 흔히 접하기 어려운 마림바 협연으로 시작된다. 청아한 악기의 대명사 마림바는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이 중국 작곡가인 친쳉린의 ‘마림바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제1번’ 으로 마림바의 맑고 투명한 나무 울림 특유의 화려한 매력을 들려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호른과 클라리넷 연주가 돋보이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으로 무대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일반석(1, 2층) 3만원, 3층석 1만 5천원이며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or.kr)와 콜센터(02-580-1300),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