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보성군보성군은 겨울철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계작물 생육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월부터 현재까지 보성군 강수량은 1.0mm로 전년보다 43.9mm, 평년보다 34.8mm 적어 맥류 및 마늘․양파 중심으로 피해 예방 활동이 필요한 상황이다.
가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마늘‧양파는 건조한 포장에 짚, 왕겨 등을 덮어 수분 증발을 억제하거나, 이동식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여 물을 공급하여야 하며, 보리․밀은 배수로에 물을 댄 후 즉시 빼주면 된다.
동계작물은 얼었던 땅이 풀리면 바로 웃거름을 주는데 생육상태에 따라 비료양을 조절하여 너무 많은 양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고형비료를 직접 살포해 주는 대신 물에 녹여 주면 비료의 손실도 방지하고 효과를 증진 시킬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가뭄피해 예방 영농기술을 농가에 홍보하고,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