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월 24일 러시아 연방 대통령은 돈바스 지역(Donbass)에서 군사 작전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그 뒤를 이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와 기타 주요 도시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서방 언론은 러시아군이 이미 키예프에 도착해 우크라이나군과 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상황이 악화되면서 우크라이나인들이 키예프를 떠나고 있다. 소식통은 키예프에서 나가는 도로에 심한 교통 체증이 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주민들에게 당황하지 말라고 촉구했지만 키예프에서 일련의 폭탄 테러가 발생해 지하철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공포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