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사단법인 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은 지난 23일 순천시 조곡동의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세탁세제 128박스와 일회용마스크 32박스 16,000매(8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조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에 기부받은 물품을 생활보호사 및 마을통장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284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여러 기업에서 생필품 등을 후원받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공익법인으로, 지난 2020년 12월에도 조곡동 주민들을 위해 생활용품 6종 4,100개를 기부한 바 있다.
이선화 조곡동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희망을나누는사람들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