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입주민 체감 주거환경 관리...힐스테이트 금오 더 퍼스트 품질점검 실시
의정부시는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기획(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품질관리 강화를 이어가며, 2월 27일 금오동 소재 힐스테이트 금오 더 퍼스트를 대상으로 ‘사용검사 후 품질점검’을 실시했다.해당 아파트는 2025년 11월 사용검사를 완료했으며, 이번 점검은 실제 거주 단계에서 이뤄지는 공용부 시설 전반에 대한 상태 확인과 ...
▲ 사진=구로구구로구(구청장 이성)가 보훈정책을 수록한 리플릿을 제작했다.
구는 “나라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을 예우하고 보훈 지원 정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리플릿을 제작, 최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리플릿은 보훈정책 대상자와 지원내용, 신청방법, 보훈회관 및 단체 현황 등에 대한 내용을 담은 보훈종합안내서다.
국가보훈대상자는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독립‧국가‧참전‧특수임무‧5.18 민주 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등급판정자) 등이다. 유족증을 소지한 선순위자 유족 1명도 포함된다.
올해는 보훈예우수당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되고, 장례서비스(장례식장 위치)가 서울‧인천‧경기 지역에서 전국으로 확대됐다.
지난해 구는 국가보훈대상자 장례 지원사업도 시작했다. 국가보훈대상자 유족들에게 세면도구, 수건, 양말, 부의금 가방 등 총 27종의 장례 편의용품과 구로구 근조기를 지원한다. 상조 전문업체 소속 장례지도사를 통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구는 총 7,500부를 제작해 국가보훈대상자, 보훈단체, 동주민센터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리플릿을 통해 올해 바뀐 보훈정책을 확인하고 지원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