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여러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 대사관 직원을 추방하기로 결정했다고 BBC가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불가리아는 외교관 10명을 추방하고 리투아니아는 4명, 라트비아와 에스토니아는 각각 3명을 추방할 예정이다.
라트비아 외무부는 "러시아 대사관 직원 3명이 외교적 지위를 위반하고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의 침략을 지속했다는 이유로 추방됐다"고 밝혔다.
엘레오노라 미트로파노바(Eleonora Mitrofanova) 불가리아 주재 러시아 대사관 "매우 비우호적인 행동"이라며 러시아는 보복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