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장흥군 제공장흥군 부산면 어르신지킴이단이 지난 24일 홀로 사는 어르신 3세대를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반찬을 전달했다.
어르신 지킴이단은 주 2회 전화 및 월 1회 방문으로 공적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반찬을 전달답은 어르신은 “코로나 때문에 타지에 있는 자녀들이 자주 못 오는데, 이렇게 매번 챙겨주고 찾아와주니 내 자식, 손녀들 같다. 덕분에 외롭지 않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소향 부산면장은 “어르신 지킴이단 활동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더 노력하는 부산면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