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지난 25일 사망한 야코프 레잔체프 중장BBC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시작된 이래 7명의 러시아 장군이 사망했다.
가장 최근인 25일에 야코프 레잔체프(Yakov Rezantsev) 중장이 사망했다. 3월 27일(현지시간) 기준 러시아 고위 장교 7명(소장 겸 중장, 안드레이 수코베츠키,
비탈리 게라시모프,
안드레이 콜레스니코프,안드레이 모르드비초프,
마고메드 투샤예프, 올렉 미티아예프 및 야코프 레잔체프 포함)이 사망했다.
워싱턴 포스트에 따르면 러시아 고위 장교들의 죽음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불분명하지만 서방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상대적으로 많은 지휘관을 잃은 것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군의 간부 암살은 전쟁의 자연스러운 전술이며 우크라이나 고위 관리들은 이 전술을 계속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서방 분석가들은 "겁에 질린" 신병들 때문에 장군들이 최전선에서 그들을 밀어붙이기 위해 일하고 있다고 추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