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진주시진주시는 25일 상대동, 하대동 일원에 시행한 ‘도동 샛강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ㆍ시의원, 지역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시는 2019년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하여 1단계 사업에 착공, 샛강 내 오염된 퇴적토 4560㎥를 제거하고 샛강 생태복원을 위한 하천유지용수 공급시설과 하상보호공 설치를 완료했다. 이어 2021년 5월에 사업비 67억 원을 들여 2단계 사업을 진행해 친수시설, 조형물 등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동 샛강에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민들의 휴식과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악취와 벌레로 주민들이 기피하던 하천이 사업 준공과 함께 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만남의 장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 “도동 샛강 환경개선사업의 준공으로 상대동, 하대동 지역주민은 물론 진주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친수공간이 탄생했다”며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