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보성군보성작은영화관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판소리 테마 영화인 ‘광대:소리꾼’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18일에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돼 있다. ‘광대:소리꾼’을 제작한 조정래 감독은 한국 영화를 빛낸 스타상 감독상(2016), 춘사국제영화제 특별상 극영화부문(2021) 등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대:소리꾼’은 판소리를 주제로 한 영화이며, 2020년 개봉된 작품이다. 보성작은영화관에서는 감독판을 재개봉한다. 감독판은 민초들의 소리가 세상을 바꾼다는 최초 기획 의도를 더 깊게 반영해 만들어졌다.
영화 ‘광대: 소리꾼’은 소리꾼 학규와 그의 딸 청이가 사라진 아내 간난을 찾기 위해 전국 팔도를 돌아다니며 광대패를 만들어 민초들의 흥과 한을 담은 소리로 희망을 찾아가는 영화다. 명창 이봉근을 비롯해 이유리, 김하연, 박철민,김동완, 김민준 등이 출연했다.
13일부터 19일까지 7일 동안 1일 2회 상영할 계획이며, 관람료는 7,000원으로 예매는 보성작은영화관 전용 앱 ‘쁘띠시네’와 현장 발권을 통해 가능하다.
보성군 관계자는 “소리의 고장인 보성에서 판소리 테마 영화를 상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많은 주민과 국악인이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