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볼 거리, 들을 거리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여가생활 증진을 위한 ‘목(木)소리 음악회’를 보문산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목(木)소리 음악회는 오는 4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한 시간 반 동안 목재문화체험장 야외 중앙무대에서 열린다.
공연은 대전충남 아마추어 음악동아리 18개 팀이 연주자로 나서 통기타, 해금, 오카리나, 플루트, 아코디언, 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를 이용한 다양한 연주곡들로 진행된다.
공연과 함께 목재문화체험장 야외필로티 평상에서는 캐릭터 목걸이, 우드미니어처 등 간단한 체험을 진행되며, 현장 접수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전재현 환경녹지국장은“보문산 숲속에서 음악감상과 함께 봄꽃을 감상하며 목재체험을 통해 가는 봄을 만끽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문산목재문화체험장은 중구 대사동 보문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목재전시 ‧ 체험 ‧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사전 예약하거나 방문 접수를 통해 목재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체험장(☎042-270-8666)으로 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