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하동군하동소방서(서장 엄민현)는 봄철을 맞아 공장화재 예방을 위해 관계인들에게 안전의식 강화를 당부한다고 20일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7~2021년) 봄철 기간(3월~5월) 중 257건의 화재(재산피해 169억 5400만원)가 발생하고 22명의 인명피해(사망 2, 부상 20)가 발생했다.
화재 원인은 작업자의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70건으로 전체 화재의 27%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예방대책이 시급하다.
이에 소방서는 △외국인 자율소방대 운영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자율안전점검 안내문 발송 △공장 내 기숙사 화재안전컨설팅 △공장 전기화재 예방시설 설치 안내 등을 진행 중이다.
또한, 공장 관계자가 지켜야 할 화재 예방 수칙으로는 △작업장 내 흡연을 금지하고 별도의 흡연구역 지정 △용접 작업 시 주변 가연물 제거 및 소화기 비치 △전기·가스시설 사용 시 안전수칙 준수 △작업장 주변 항상 깨끗하게 유지관리 등이 있다.
엄민현 서장은 “작업자의 사소한 부주의가 막대한 인명 및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공장 관계자들의 자율 안전관리가 중요하므로 세심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