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구례군전남 구례군은 18일 도시민 유치를 위해 홍보활동을 수행할 귀농귀촌 동네작가 8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에 선정된 8명의 동네작가는 5월부터 8월 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생활 및 영농 현장, 귀농·귀촌 성공 정착사례, 마을 소개·홍보 등 지역 기반의 현장감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각 읍·면을 대표해 글이나 동영상 등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여 월마다 정기적으로 소식을 전달할 계획이다.
구례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은 ‘귀농귀촌 종합센터 누리집 - 지자체관 – 지역별 동네작가’를 통해 작성된 글을 만나볼 수 있다.
선정된 동네작가 김효연씨는“귀촌을 직접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도시에서 막연하게 귀농·귀촌을 꿈꾸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적극적으로 구례의 매력을 친밀감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