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완주군완주군이 완주 9경 중 1경인 대둔산 둘레길을 명품화 한다.
대둔산 둘레길은 완주군 운주면에 있는 대둔산호텔에서 시작해서 석독골과 노론이 계곡을 지나 다시 대둔산 터미널로 돌아오는 3.4km의 길이다.
견우와 직녀의 사랑을 담은 ‘은하수길’이라는 애칭처럼 하트 모양을 닮은 코스가 눈에 띈다.
완주군은 지지난해 석독골과 노론이 계곡 2km 구간에 무궁화 200주를 식재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둘레길 600m 정비했다.
군은 대둔산 둘레길을 국내 최고의 길로 명품화하기 위해 이번 달에 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다음 달 사업을 착공하여 아치형 출입문과 이색 꽃길, 데크 계단, 보안등, 포토존 설치 등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탐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를 제공하는 등 3년 간의 둘레길 명품화 사업을 마무리 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대둔산 은하수길 조성을 위해 도움을 주신 무궁화총연합회, 대둔산 상가번영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특색 있는 명문화 둘레길 조성이 완성되면 대둔산공원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어서 향후 차질없는 추진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