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우크라 사태와 관련하여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쟁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를 재건하려면 최소 6천억 달러(약 762조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젤렌스키는 이어 이 금액이 "기반시설, 주택 및 공장"을 재건하는 데 필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젤렌스키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주최한 온라인 CEO 회의에서 "나는 전에 우리가 6천억 달러를 잃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파괴된 모든 것을 재건할 수 있다. 당신은 우리 나라가 두 발로 설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기회에 키예프에 사무실을 세우고 우크라이나에서 사업을 하라"라고 말하며 참석CEO들에게 4천만 명의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6000억은 추정 수치다. 젤렌스키는 또한 우크라이나에서 운영되는 서방 기업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