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해 경비함정에서 수거된 기관 부속 불용품중 재활용이 가능한 물품을
선별해 지역 내 자활센터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4일 물품 창고에 보관 중이던 ‘21년도 함정 기관 부속 물품 중 사용이
가능한 물품을 선별해 이 중 710점을 여수시민지역자활센터에 전달했다.
경비함정에서 운용하던 기관부속이 신품 등으로 교체되어 고품이 된 물품들로 폐기될
뻔하였으나 사용 가치가 있는 물품들을 선별하여 활용하였다.
이번 행사는 폐기해야 할 불용품이 재활용되어 장애인단체 등 사회복지 시설에서 활용함으로써
정부 물품 이용 효율을 높이고 폐기에 드는 예산 비용을 절감하는 등 적극 행정을 실천하였다.
또한 여수해경은 장애인, 취약아동 등 사회적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도울 방안들을
지속해서 발굴하여 동참할 계획이다.
여수해경 김수봉 장비관리과장은 “코로나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단순 폐기될 불용품이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