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헝가리 외무장관이 러시아를 포함한 우크라이나에 관한 모든 평화회담은 부다페스트에서 열릴 것을 제안했다.
스페인 신문과 헝가리 외무장관 피터 시야르토(Peter Siyarto)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와 상황을 논의했다고 한다. 이러한 협상의 결과 오르반은 부다페스트를 평화 회담의 장소로 선택할 것을 제안했다.
인터뷰 중에 헝가리 외무장관은 헝가리 당국이 여전히 우크라이나 영토를 통해 무기를 이전하지 않는 입장에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