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CJ ENM제75회 칸 국제영화제(칸 영화제)가 드디어 개막한다.
제75회 칸 영화제는 17일 오후(현지시간, 한국시간 18일 오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의 팔레 드 페스티벌 일대에서 1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는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된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고 공식 초청작만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7월로 연기해 개최됐고, 약식으로 행사 등을 진행했다.
경쟁 부문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와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이 초청 받았다. 한국 영화 두 편이 칸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2017년 봉준호 감독의 ‘옥자’, 홍상수 감독의 ‘이후’가 동시에 초청된 이후 5년만이다.
우리나라 영화는 이번 영화제 경쟁 부문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와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이 초청 받았다. 한국 영화 두 편이 칸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2017년 봉준호 감독의 ‘옥자’, 홍상수 감독의 ‘이후’가 동시에 초청된 이후 5년만이다.
비경쟁 부문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1편, 국제비평가주간에 폐막작으로 1편이 선정됐다. 그에 따라 송강호, 강동원, 박해일, 이정재, 정우성 등 한국 영화계를 대표할만한 배우들이 대거 칸 영화제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