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아역스타 출신 배우 김새론 씨가 음주운전 사고 논란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새론 씨는 어제 자신의 SNS에 자필로 쓴 글을 올려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김씨는 “먼저 사고와 피해 상황을 정리한 뒤, 늦게 입장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라며 “저는 어제 5월 18일 오전 8시경 강남에서 공공기물을 파손하는 사고를 냈다. 당시 저는 음주 상태로 큰 잘못을 저질렀다”라고 했다.
또한, “저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주변 상가의 상인 분들, 시민 분들, 복구해 주시는 분들 너무나도 많은 분들께 피해를 끼쳤다.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사고로 인한 피해는 현재 회사와 함께 정리해 나가는 중이며 마지막까지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앞서 김새론 씨는 18일 오전 8시경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로의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는데요.
그로 인해 인근 신호등과 일부 건물이 정전되는 등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고 김새론 씨는 30분의 도주 끝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과문을 통해 김새론 씨는 현재 사고로 인한 피해를 정리하는 중이라며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차기작을 준비해온 드라마 제작진에게도 죄송하다며 깊이 반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