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광진구청광진구가 교통사고 사각지대를 막고자 주택가 좁은 이면도로 교차로에 ‘교차로알림이’를 설치했다.
‘교차로알림이’는 이면도로 교차로에서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불빛으로 차가 접근하는 것을 알려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설치 구간은 중곡1동, 화양동 일대 주택가 골목 이면도로 교차로 6개소이다. 주택가 골목길은 신호등 설치가 어려운 이면도로가 많고 특히 교차로의 경우,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교차로알림이’를 설치했다.
낮에는 노란색 LED 불빛이 상시 점멸되어 차량 운전자에게 교차로의 인지성을 높이고 차량 서행을 유도한다.
밤에는 차량의 전조등을 감지하여 먼저 접근한 차량 방향으로 노란색 불빛, 좌·우측 방향에는 동시에 빨간색 불빛을 점멸하여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신호를 보낸다. 이를 통해 차량 운전자에게 주의 운전을 유도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구는 ‘교차로알림이’ 설치를 통해 안전한 교통 환경이 조성되어 보도폭이 협소하여 차도와 보도의 구분이 어려운 이면도로의 교통사고가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