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금융결제원 logo금융결제원은 자사 데이터를 활용한 기업 관련 대안 신용정보 제공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금융결제원은 지급결제 전문기관으로 일평균 2억3000만건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데이터 서비스를 위해 금융권 공동 데이터플랫폼(Datop)을 구축하고 지난해 12월부터 금융기관과 일반인 등에 개방했다.
Datop을 활용해 어음이나 전자채권, 자동이체 등 금융결제원이 처리하는 방대한 지급 결제 관련 데이터를 분석·가공해 얻은 정보이다.
금융결제원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국평가데이터와 협업해 비재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안 신용평가 모델도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금융결제원은 은행 등 금융결제원 참가 기관이 기업 관련 신용평가를 하거나 대출 심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산출한 요약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비재무 정보 등을 활용한 평가 스코어 등은 한국평가데이터를 통해 금융사에 유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금융결제원은 "대안 신용정보의 활용을 통해 재무정보가 부족해 전통적인 신용평가가 어려운 기업들이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