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시가 6월 7일부터 27일까지 13일간 관내 자동차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 42개 업체를 대상으로 ‘2022년도 상반기 자동차 종합검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종합검사 지정정비사업자 전체를 대상으로 ▲검사방법 준수여부 ▲기술인력 확보여부 ▲검사시설 기준 적합 운영여부 ▲검사장비·설비 지정기준 등 관리상태 ▲검사장면 및 결과 미 기록 여부 등 자동차 검사 전반에 대하여 면밀하게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2022년도 상반기 중 검사 합격률이 지나치게 높거나 검사 실적이 미비한 업체, 민원 빈발 업체 등은 사안별 표본을 추출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경미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 및 개선 권고하고, 법령 위반 등 부실검사가 발견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해 수시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자동차 검사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합격위주 검사 등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고 허위검사 등 부정행위를 방지하여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