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6월 20일까지 도예·천연염색·조각·나주반·조각보 등 23점 전시
순천문화재단은 오는 20일까지 순천시 창작예술촌 3호 ‘조강훈아트스튜디오’에서 2022년 두 번째 기획전으로 전라도 지역의 도자기, 천연염색, 조각, 목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조명하는 ‘흙의 노래, 바람의 빛깔’전을 개최한다.
참여작가는 10명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소반장 김춘식 선생, 국가무형문화재 염색장 정관채 선생, 도예가 김기현, 김광길, 노근진, 양계승, 조용규, 조각보작가 소병진, 조각가 김기범, 배재성 작가가 참여하고 천염연색, 조각, 나주반, 조각보 등 총 23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기획전은 ‘공예’란 작가가 아름다움과 삶에 관하여 추구하는 유희 혹은 이기적 창작활동이 아닌, 출발에서부터 누군가에게 ‘쓰임’을 위한 이타적 창작활동을 주제로 하고 있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전라도 지역의 공예가 품어 이어온 흙의 시간과 그 결을 찾는 일에서 비롯했으며, 수천 년을 흙과 시간과 기운을 모으고 흩으면서 이어온 만들기의 역사를 마주한다는 점에 앞서, 그 이어짐에 동참하고 있는 작가들과 작품을 마주하는 일 또한 가슴 벅찬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