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오는 6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순천시는 문화적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어촌지역 여성 농어업인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1인당 연 20만원의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원하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초 1차 접수를 통해 총 6,842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나, 더 많은 여성농어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기간을 놓친 대상자들을 위해 추가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전남도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만20세 이상 75세 이하(1947. 1. 1. ~ 2002. 12. 31. 출생)의 여성농어업인이다.
단, 사업자 등록 및 전업적 직업을 가진 자, 농어업인의 자녀로 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에 재학중인 자,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자, 사업시행 전전년도 농어업 이외 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농어업인은 오는 6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격 검증을 통해 최종 인원을 확정하여 올해 하반기 중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급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올해 초에 신청하지 못한 여성농어업인이 있다면 꼭 기간 내에 신청하여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