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한다우리 예술기획깊이 있는 음악성과 새로운 음악적인 시도로 2017년 창단과 함께 한국 클래식계에서 주목받는 CLUB M(클럽 엠)이 3년 만에 완전체로 관객들과 만난다.
한다우리 예술기획은 7월 10일(일) 밤 8시 롯데 콘서트홀에서 CLUB M - 네 번째 정기 연주회가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CLUB M의 네 번째 정기 연주회는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레퍼토리와 다채로운 사운드로 공연마다 새로운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연주자들이 음악적 스펙트럼을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한층 깊어지고 폭발적인 에너지로 꾸며질 이번 공연은 CLUB M이 만들어갈 새로운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CLUB M은 ‘클래식계의 어벤저스’란 별칭으로 불리며 젊은 클래식 팬층의 큰 호응과 지지를 받는 연주 단체다.
이번 CLUB M의 네 번째 정기 연주회는 CLUB M이 주최하고, 한다우리 예술기획이 주관,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후원한다.
개개인이 각 파트의 솔리스트로 고른 음역의 관악과 현악 주자로 이뤄져 있어 얼마든지 자유롭게 소규모 실내악부터 체임버 오케스트라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풍부한 사운드와 다채로움이 단체의 특징이다.
한다우리 예술기획은 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전에 없던 것들을 창조해내고 싶은 순수한 음악적 욕심이 대중에 좀 더 가깝게 어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