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최근 5달 동안 서울의 이륜차 가해 사망사고가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늘(20일) 공개한 서울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 말까지 서울시 이륜차의 가해 사망사고는 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2건)보다 66.7% 늘어났다.
또 5월까지 집계한 이륜차 불법행위 적발 건수도 모두 371건이었다.
위반 유형 별로는 ▲ 소음기 및 전조등 기준 위반(206건) ▲ 안개등 임의 설치(82건) ▲ 번호판 봉인(5건) ▲ 발광다이오드(LED) 등화장치 설치(5건) 등이다.
이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14일, 이륜차의 위험 운전을 차단하기 위해 종로경찰서, 종로구청 등과 함께 종로구 북악산 팔각정에서 이륜차 불법행위 현장 점검에 나서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