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반세기 가까이 홍콩의 명소로 이름을 날렸던 해상 식당 '점보'가 침몰한 것으로 두고 소유자가 고의로 바다에 빠뜨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코로나 19 경영난으로 완전히 폐업한 점보는 지난 14일 예인선에 의해 새로운 정박지인 동남아로 향하던 중에 홍콩을 떠난 지 닷새 만에 소유자인 모 회사는 "점보가 남중국해에서 강한 바람과 파도를 만나 전복됐다"고 밝혔다.
"게다가 사고 현장의 수심이 1000m가 넘어 인양도 매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홍콩 일각에선 소유자가 유지비용 절감과 사고 보험금 수령을 노리고 점보를 일부러 바다에 빠트린 것이 아니냐는 음모론이 강하게 제기됐다.
게다가 원래 점보는 강한 바람과 파도에 쉽게 전복될 수 있는 구조인데도 소유자가 사전에 적절한 대비를 하지 않은 점에 애초부터 정확한 행선지를 밝히지 않은 점까지 지적되면서 의문은 더욱 쌓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