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대상 ‘슬기로운 동구 생활’설명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4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신규 입국한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진행했다. ‘슬기로운 동구 생활’은 울산 동구가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마련한 외국인근로자 대상 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동구 주요 관...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2년 여름방학 특강 전통문화 체험교실’을 이달 25일(화)부터 내달 20일(목)까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통문화 체험교실은 「2022년 재미 온(溫,on) 온가족 함께 문화유산 놀이터」라는 강좌로, 4주간 주 1회 운영하며 이달 5일(화)부터 14일(목)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일반시민 및 학생이며 수강인원은 각 강좌별 10명 이내로, 특히 가족단위 신청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 통합예약(https://www.incheon.go.kr/res/index)을 통해 수강신청하거나, 전수교육관을 직접 방문해 수강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번강좌는 여름방학을 맞은 자녀가 부모와 함께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이수자로부터 직접 전통문화예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별히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6개 종목 8개 강좌[장구배우기(2개반), 민요배우기, 다례(전통차)체험, 단청체험(2개반), 완초공예, 화각공예]로 진행된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 운영하는 여름방학 특강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학을 맞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