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보성군보성군 벌교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에서 1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
벌교 여성봉사단체(여성자원봉사회, 고향생각주부모임, 생활개선회)20여 명이 참여하여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열무김치와 돼지고기 장조림 등 여름철 입맛 돋는 반찬을 만들어 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어르신들 60여 가정을 위해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미숙 벌교여성자원봉사회 회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밑반찬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했으면 좋겠다.”라며“작은 나눔이 큰 기쁨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며 흐뭇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