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출입 승인권 둘러싼 논란 확산…유엔사·정부 입장 충돌
지난해 7월 천주교 유흥식 추기경과 같은 해 11월 김현종 국가안보실 1차장이 비무장지대(DMZ) 방문을 추진했지만, 유엔군사령부의 불허로 모두 무산됐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발의한 DMZ 관련 법안의 핵심은 이 같은 비군사적·평화적 목적의 DMZ 출입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가 승인 권한을 갖도록 하자는 데 있다. 법안 발의 측은 6·25 전쟁 ...
보령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과 지속 가능한 농업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농작업 안전관리관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농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를 예방하고, 농작업 안전교육과 현장지도를 담당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
▲ 사진=강원도청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윤상기)는 2022년 상반기 소방활동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도내 하루 평균 출동건수가 453건으로, 3분 17초마다 현장으로 출동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했다고 밝혔다.
금년 6개월간 화재·구조·구급·생활안전 출동은 81,989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1.8% 증가하였다.
출동건수가 전반적으로 상승한 이유는 코로나-19의 약화로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도민들의 외부활동 증가로 발생되는 안전사고 및 가뭄 등 기상악화로 인한 임야화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강원도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늘어나는 인명구조와 구급출동에 대비해 풍수해 긴급구조대책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교육훈련을 전문화하여 품질 향상에 노력하고자 한다. 또한 산불전문진화차, 고가사다리차, 다기능화학차, 구급차 등 28대를 보강하여 현장대응력 향상 제고에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용석진 강원도 예방안전과장은“소방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전 도민에게 동등한 수준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시책을 적용하여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강원도소방본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