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도봉구도봉구(구청장 오언석)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도봉’은 청년들이 직접 청년 정책에 관한 의제를 찾고 제안하는 ‘도봉구 청년네트워크’에서 하반기에 활동할 청년 활동가를 7월 3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도봉구 청년네트워크’ 활동가 추가 모집은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무중력지대 도봉 SNS 및 블로그 내 구글폼(https://url.kr/2phu16)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도봉구는 2017년부터 △지역 특성과 청년 요구가 반영된 실제적인 청년 정책의 실행 △청년 네트워크의 독립적 활동을 위한 기반 조성 △청년단체 및 활동가 등과의 협력 구현 등을 위해 ‘도봉구 청년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2018년도에는 청년정책 간담회에서 제안한 정책 7개 중 △2019년 청년네트워크 사업 예산 약 264% 증액 △덕성여대 주변 보안등 5개 추가 설치, LED 보안등 교체 90개 △안심비상벨 설치 △여성안심택배함 설치 등 4개의 사업이 구정 운영에 반영됐다.
올해 ‘도봉구 청년네트워크’는 지난 4월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인권·평등, 환경·기후, 문화·예술, 일자리·노동 등 4개 분과를 구성하여 오는 11월까지 활동하며 청년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들을 제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