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관광객 모여든 성수동, 10년간 경제적 가치 33조 원 늘어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자 최창규 교수)에 의뢰한 성수 지역 경제적 가치 분석 용역 결과,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2014년 대비 약 33조 3천억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성수 지역 내 사업체 매출액 및 근로자 임금, 방문객 매출액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 성수 지역의 경제적 가치가 27조 원 ...
▲ 사진=봉화군봉화군이 공공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군민 편의 제공을 위해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공유누리서비스는 지자체가 소유·관리하는 자원 중 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자원을 공유누리 포털과 모바일 앱을 통해 편리하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다.
봉화군은 2021년부터 자원등록 및 현화화 등 준비과정을 거쳐, 올해 활성화를 위한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했고 기존 40 여개 공유개방 자원외에 40여 개의 자원(캠핑장, 양수기, 물놀이 안전용품, 라돈측정기,교육·강좌 등)을 신규 등록하는 등 개방자원 확대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국민 일상 회복을 대비해 공유누리 서비스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중점자원으로 선정해 추가하는 등 내실 있는 서비스를 추진하고자 했다.
공공개방자원 이용을 희망하는 군민은 공유누리 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지역을 선택하고 검색어를 입력하는 통합검색 또는 지도검색을 통해 주변 공공개방자원을 확인한 후 예약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실효성 있고 수요가 많은 신규 자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예정이다.”며 “앞으로 많은 주민이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공공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