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캡처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을 놓고 경쟁할 후보 3명이 결정됐다.
무난히 통과가 예상됐던 이재명 후보와, 박용진, 강훈식 후보가 일전을 벌이게 됐다.
최대 관심사는 1강으로 꼽히는 이재명 후보에 맞서는 '97세대' 단일화 성사 여부이다.
앞서 본선 전 단일화 논의는 후보들 간 의견 차로 불발됐다.
이재명 후보는 현장 행보를 늘리며 굳히기에 들어간다는 전략이다.
예비경선과 달리 본경선에서는 득표율과 순위가 공개되는 만큼, 얼마나 높은 득표율을 얻느냐도 중요한 대목이다.
이번 전당대회부터 국민여론조사 비중이 늘어난 가운데 '당심'과 '민심'이 일치할지도 관심이다.
예비경선을 거쳐 본선에 올라갈 최고위원 후보 8명도 결정됐다.
최종적으로 5명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되는데, 여성 한 명은 순위와 관계없이 지도부에 입성하게 된다.